역대 최고 1분기 매출에 쏟아진 차익실현, AGX -10.76%와 619달러 공방
미국 뉴욕 증시에서 전력 및 에너지 인프라 전문 기업 아간(AGX) 주가가 전 거래일 대비 10.76% 주저앉으며 619.98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역대 최고 수준의 1분기 매출 달성과 함께 순이익이 두 배로 급증했다는 대형 호재를 발표했으나, 자본시장의 반응은 정반대였습니다. 긍정적인 실적 지표가 공개되자마자 하단에서 진입해 수익권에 머물던 자금들이 이를 실적표상 수익을 굳히는 합리적인 핑계로 삼으면서 장내에 뚜렷한 매도 우위가 나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