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6% 빠진 SMR, 돈이 먼저 빠진 자리
SMR 10.00달러 턱걸이와 자금 이탈 미국 뉴욕 증시에서 소형 모듈 원전(SMR) 개발사 뉴스케일파워(SMR) 주가가 전 거래일 대비 7.06% 급락하며 10.00달러 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SMR 임계 성공을 발표하고 상용화를 공식화했으나, 매수세는 오히려 후퇴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4.18% 밀리면서 SMR 주가 역시 동반 하락을 면치 못하는 모습입니다. 정책은 멀고 매도는 가까웠습니다. 뉴스케일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