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C -14.52%, 재료보다 빨랐던 현금화
1억 3,250만 달러 규모의 철광석 로열티 계약 완료라는 대형 수주 공시가 시장에 전해졌지만, 자본은 이 호재를 장기 성장성으로 해석하기보다 단기 현금화의 완벽한 엑시트 창구로 역이용했습니다. 대규모 계약이라는 헤드라인과 정반대로 움직인 가격의 엇박자는, 현재 소형주를 바라보는 시장의 극심한 경계 심리를 여실히 드러냅니다. 1억 3,250만 달러 수주 공시와 꼬여버린 호가창 TMC는 1억 3,250만 달러에 달하는 로열티 계약 완료라는 …